오랫만에 학교를 갔는데, 젊음과 캠퍼스의 분위기는 너무도 좋더군요.
도서관에 가서 배색에 관한 책을 빌려오고.. 서울캠과는 달리 수원캠퍼스는 널찍널찍해서 좋더군요. 너무 넓어서 탈이었지만. 왜 그렇게 언덕에다가 다니기도 힘들게 지어논건지... 학교 안에 버스정류장이 두개가 있다는 말이 새삼 실감이 됐습니다. =_= 차라리 서울 캠도 이 널찍한데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절대로 집이 가까워서가 아닙니다. -_- 아. 서울캠퍼스는 정말 집이랑 너무 멀어서.. =_= 다니기가 힘들어요.. 휴.. - 그나저나 학교 식당 시스템을 잊어버려서.. 쪽팔렸슴다. ㅋㅋ 여전히 싸고 맛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