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 90점으로 한번에 붙었습니다만.. 누구나 다 붙는건가. 너무 오랫만에 본 시험이라 그런지 긴장했습니다. =_=
2. 술을 다시 마시기 시작.
저번주부터 너무 술약속이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걱정입니다. 술보다는 안주가 걱정. 제길 너무 맛있어 ㅠ_ㅠ 살은! 살은..!! 사른.. 사린.. =_=..
3. 스타크래프트에 심취.
다늦은 이때 스타는 무슨 스타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절친한 친구인 성고수 (스타를 잘해 고수) 와 앙리와의 학창시절, 단순히 스타를 하지 못해 들었던 수많은 구박속에 정말 장족이 발전을 올렸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뿌듯하군용 10년만에 거둔 수확입니다. (97년부터 친구들과 오리지널로 피시방서 즐겁게 스타를 하곤했었는데..)
4. 거침없이 하이킥에 심취
서선생과 나문희씨의 팬이 되가고 있습니다. =_= 왠지 살가운 시트콤이어요
5. 3번에 의해 피시방 놀이
오늘은 무려 성고수 앙리와 여섯시간동안 피시방에 있었습니다. 저렴한 피시방을 찾아내는 바람에 일어난 일들 오랫마넹 먹은 햄버거도 맛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