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st day of Turkey. 비행기에서 아침을 주고, 착륙한지 2시간도 안되서 또 아침을 먹으러 가는길. 이스탄불. 블루모스크와 아야 소피아 에서 구시가지 방향으로.
사실, 여행은 일요일에 돌아왔고, 이제야 새벽에 사진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3GB 나 되는 사진들을 옮기고 있자니 USB는 영 이거 좋지 않아요. (웃음)
과연 차근차근 잘 사진을 옮길 수 있을 까 하는 걱정, 그리고 뒤로 갈수록 적어지는 사진들에 대한 또다른 걱정 도 많네요.
그럼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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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evo
2009/08/02 03:51
2009/08/0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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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 KH-2100
Mt.Fuji at JL954, KH-2100
Really old 747, JL954, KH-2100
일본 도착입니다. 나리타에서 honey를 기다리느냐 길을 헤메기도 하고. 비행기가 연착되서 방송도 하고. 참. 잊지못할 추억이에요. ㅎ 기차를 타고 슝슝슝 도쿄 시내로 들어와선 숙소에 돌아와 편의점엘 가서 맥주와 덮바을 사와서 먹었답니다. 어제의 일기예보와는 다르게 오늘의 날씨는 너무 더워서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숙소는 도쿄도청 바로 앞이에요 ㅎㅎCreative Commons License
cafeevo
2008/08/19 10:26
2008/08/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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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Mt. Tamborine 엘 다녀왔습니다. National Park 이기도 하지만, 중간중간 마을도 있고, 멋진 WInery 와 Cafe 들이 가득합니다. ^^ Rent 했던, Subaru Forester. All time All Whell Drive 여서 그런지 산악도로에서도 비디오게임같은 주행이 가능합니다. ^^ 코너를 돌때 밀려나는 일은 없지요. ㅎㅎ 타이어는 비명을 지르지만.. 바이론 베이 다녀올때와 같은 색이 기다리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The Spit, in rainy Spit입니다. 골드코스트 만의 모래를 뽑아내는 시설이 바다 한가운데로 뻗어있습니다. 거기까지 다리를 만들어 놨는데, 마치 뭐랄까 미래 세계의 암울함을 상징하는 것 처럼 묘한 기분을 만들어 내 주어서 상당히 좋아합니다. Mt. Tamborine 을 다녀와서 잠시 다시 들린 the SPIT, where i most like place in Gold Coast. Mermaid Waters Beach 에서. 바람때문에 눈을 뜨질 못하겠습니다. 뒤쪽엔 Ms Marina, and her family and Tomoko 도 보이네요. 동네 주변의 바닷가 입니다. 즐거운 기억들이 곳곳에 묻어나요 (웃음) 사람들과 요트를 빌려, Paradise point에 가서. 말 그대로 Paradise Point 에요 ^^ 요트위에서의 cafeevo. 이제 돌아갈 날이 얼마 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한국에 돌아가서야 하겠네요. ^^ 그럼! Creative Commons License
cafeevo
2008/02/26 15:52
2008/02/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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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Coast 남쪽 약 80km, Byron Bay 를 다녀왔습니다. ^^
Byron Bay, Photographs By Hyerim Park, Copyrights also reserved.
휴양지인 Gold Coast 사람들의 휴양지 라면 이해가 빠를려나요. Emerald 빛 바다와, 환상적인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크히히.
Cafeevo N Sweet Honey
풍경도, 경치도, 날씨도 너무 아름다운 곳 입니다. 차도 맛있고, 음식도 좋고, 날씨도 좋고, 바닷물도 좋고. 모든게 아름답고 즐거워요. ㅋㅋ
Light House at Eastern Point of Australia, Photographs By Hyerim Park, Copyrights also reserved.
호주의 가장 동쪽 끝도 다녀왔지요. ㅋㅋ update 는 계속됩니다. ㅋㅋ 그럼 나중에 또 BoA요 ㅋㅋCreative Commons License
cafeevo
2008/02/17 15:34
2008/02/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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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과 게으름에. 7월 20일에 떠났었던 운남성 여행기가 이렇게 시작합니다. 벌써 여행에서 돌아온지 세달이 지났네요. 하지만 지금도 그때의 생각을 하면, 기분이 묘 하네요.
고산지대의 거대한 호수, 그 고요함. click to enlarge
7월 20일 저녁비행기로 출발해서 7월 28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지요. 그 때의 몽환적이었던 그 날들을 마음속에서 하나 하나 꺼내봅니다.Creative Commons License
cafeevo
2007/11/03 17:21
2007/11/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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