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강 3일째 입니다.
첫날은 몰랐는데 점점 복학생의 어떤 그런 것을 알게 되고 있습니다. ㅎㅎ
참 =_= 왠지모르게 착찹하군요.
오늘부턴 엄마아빠도 또 일주일동안 집을 비워서, 혼자 또 지내야 합니다.
혼자 살아봐야 별로 좋을 거 없다는건 일찍이 깨닫고 있습니다. -_-
강의를
월요일엔 재무관리
화요일엔 마케팅원론, 디자인의 이해
수요일엔 재무관리
목요일엔 사진예술의 이해, 마케팅원론, 의학개론
금요일엔 경영정보시스템
을 듣습니다.
디자인의 이해 교수님이 왠지 모르게 이쁩니다. (우하하)
이제 매일 앞자리를 차지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라식을 했음에도, 하루종일 컴퓨터만 해야했던 군대생활의 여파인지, 눈이 좀 침침해져서
아무래도 앞자리에 앉지 않으면 칠판이 잘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울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던데, 감기 조심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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